Lucas's introduce

Posted 2009.05.11 07:43 by thanks4u

0.본인 사진(핀란드에서의 교환학생 시절-온세상이 눈으로 덮여있었던....)

 

 


1.이름

이민호 -mino(영어로 만든 별칭) - Lucas(페루에서의 공식 이름)


 

2.나이 / 생일

만. 28...  양력 3월 31일
아직도 젋다.. 아 세상이여.. 기다려라. 나의 젊음을.. 끝까지 발휘할 날까지..ㅋ


3.파견국

페루


4.파견 분야

컴퓨터


5.코이카 지원 동기

음.. 간단히 적으면.. 내 한 몸 희생하여 세상에서의 빛이 되자... 남미..특히 페루에 가서 꼭 버터플라이 효과를 끼쳐 우리 코이카, 한국의 명예를 위해 열심히 열정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그리고 아직 너무나 젊은 나이 이기에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


6.2년 동안 하고 싶은 것

정말 많다.. 3가지만 적으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의 가치관을 공유하면서 서로 즐겁게 지내는일.

봉사단원으로써 내가 할수 있는 모든일들을 아낌없이 도와주는것.

봉사를 하면서 내 스스로의 가치관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서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갖는것.


7.자신이 꿈꾸는 것은?

가능한 한 많은 경험을 하고,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지런지 손을 뻗어 보는 것.

즉.. 현재에 충실하게 살면서 나에게 기회가 오는 일들에 대해서는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서 열심히 생활하는것...


8.2년 뒤 한국에 오면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2년간의 봉사 경험을 쌓아.. 이쪽과 관련된 일들을 하고 싶음..특히..환경/기아관련에.. 정말 관심이 많음..한가지 더 추가하면. 책 한권 내고 싶다...


9.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아침에 눈을 떴을때.. 오늘도 하루의 일과가 시작된다는 것을 느낄때..물론 잘때도..정말 행복하다..ㅋㅋㅋ


10.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수많은 곳들중에서.. 한가지 고르긴 정말 힘들겠지만... 호주에서 fraser island라는..섬에서 자동차 사고 때문에..고생한 기억이 남음..평생 잊쳐지지 않을 것임..


11.지금 파견된 곳에서 어떻게 살 계획?

모범적인 생활을 할 예정.ㅎ 잘먹고 잘자고 잘입고.. 내가 하고 싶은일들 하고,

도와주어야 할일들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몸이 쓰러지기 전까지 도와주기.


12.지금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나에게 다양한 경험이 될수 있도록 많은 일들이 나에게 닥쳤으면 좋겠다.ㅋㅋ


13.나의 재산목록 1호?

카메라(pentax zxd), 노트북(SONY SR25)


14.내가 남길 유언은?

나와 친분이 있는 모든 분들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 동안 나와 관계를 맺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15.길을 걷다 우연히 1억을 줍는다면?

세계일주 여행을 떠난다.


16.최후의 만찬이 주어질때 먹고 싶은것?

와인(호주산), 위스키(조리워크 블루), 보드카, 데킬라등 각종 술들.ㅡ,ㅡ;


17.무인도에 혼자 표류했을떄 가지고 싶은 3가지?

여자친구, 칼, 라디오+무한건전지


18.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운동.. 조깅, 등산등 육체적으로 힘든일들.


19.술버릇?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고 더 활동적으로 변한다..ㅡㅡ;


20.가장 좋아하는/싫어하는 단어는?

하면된다/포기해라


21.나의 특기/취미는?

사진/스쿼시,등산,헬스,독서,영화감상,우표수집등.다양함..


22.가지고 싶은 초능력은?

순간이동..


23.당신의 고쳐야 할 습관이 있다면?

내 자신에 대해 너무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나에게 좀더 관대해 졌으면 좋겠다.


24.내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이탈리아 로마에서의 배낭 분실 사건..ㅠㅠ


26.당신의 모토나 생활신조같은 것이 있다면?

현재에 충실하지.


27.가명 감명깊게 본 영화는? 그리고 왜?

나비효과 / 나도 주인공처럼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서...

돌아가서 내가 친구들이나 나에게 잘못된 행동을 한것에 대해 고치고 싶어서.


28.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은? 그 이유는?

파트리트 쥐스킨트의 깊이에의 강요 /

읽어보면 알겠지만 기존에 생각하고 있던 관렴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이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책..


29.주량은 어느정도?

소주 2-3병. 양주 350mm, 맥주 무한대ㅡㅡ;


30.이상형의 이성은 어떤 스타일인가?

일단 마음이 정말 착해야함. 서로 배려를 잘 해주어야 하며 상대방의 단점을 잘 이해해줄수 있는 여자. 외형적으론 크게 신경쓰지 않음...


31.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어떤 존재?

자유로운 영혼, 인생을 힘들게 사는 친구.. 고생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친구.


32.이럴때 정말 울고 싶다?

친구나 지인이 사망했을때...

 

33.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지금 이렇게 페루라는 곳에 파견되어 현지 적응 훈련을 하는 중인데..앞으로 닥칠일에 걱정하지 말고 적응하면서 열심히 살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건강관리에 최우선 순위를 두면서 자기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자... 그리고 내가 선택한 행동에 항상 후회를 하지 말자. 어렵거나 겁나는 일에도 용기를 가질수 있는 사람이 되어. 2년동안의 페루생활동을 내 인생의 멋진 추억으로 만들자..


p.s
어차피 살아야 한다면 긍정이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용기 있게 길을 떠나는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서 돌아올 수 있다.

망설이는 동안에도 누군가는 길을 떠나기 위해 배낭을 꾸리고 있을 것이다. 구경꾼이 될 것인지 주인공이 될것인지는 오직 자신의 몫인 것이다.
사랑한다는 말 또한 삶의 갖가지 핑계로 망설이고 있는 동안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우리들 곁을 떠나가고 또 죽어가고 있을 것이다.
망설이는 삶에는 감동이 없다...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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